2009년 12월 20일
DDD
# by | 2009/12/20 17:39 | 1 | 트랙백 | 덧글(17)

# by | 2009/04/17 14:38 | 트랙백 | 덧글(3)
난 항상 여기 있는데 뭘 그리 서두르나 이사람아
너와 함께 걸었던 이길을 나 혼자 걸었더니 길잃었네 이사람아
매미는 맴맴 울지만 니가 우는건 듣기싫어 이사람아
너와 키스 한 순간 나는 알아버렸네 너는 맨솔을 피운다는걸 이사람아
아 존나 서정적이다...
# by | 2008/09/30 16:57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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